한국 정부, 이미 상당한 주한미군 분담금 부담하고 있다


-한미방위비분담금 특별협정 협상 시한 넘겨

-한국 정부, 이미 상당한 주한미군 분담금 부담하고 있어

-주한미군 기지, 전세계에서 가장 큰 규모

-미국, 동맹국에 대한 시각 바꾸어야

-100% 분담금 요구, 주한미군 철수와 협상 거래 맞물려

-트럼프, 한국의 요구 받아들일지가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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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looming threat to the US-South Korea alliance

한미동맹에 심상치 않게 떠오르는 위협요소


BY DAVID MAXWELL, OPINION CONTRIBUTOR — 01/04/19 09:00 AM EST 16

 

THE VIEWS EXPRESSED BY CONTRIBUTORS ARE THEIR OWN AND NOT THE VIEW OF THE HILL

 

The alliance between the Republic of Korea and the United States may be about to go off the rails. Two critical events occurred in December 2018 that do not bode well for the future of this crucial alliance. First, talks between the ROK and U.S. governments collapsed without reaching a new Special Measures Agreement (SMA) to fund U.S. troops on the Peninsula before the current deal expired on December 31. At the same time, President Trump has firmly reiterated his transactional view of alliances in his decision to withdraw U.S. forces from Syria, substantially draw down troops in Afghanistan, and in his tweets condemning Secretary Mattis’ resignation letter, which expressed the fundamental differences in views on the importance of alliances to the U.S.

 

한미간의 동맹이 어쩌면 궤도에서 벗어나려 할지도 모른다. 2018 12월 이 중대한 동맹의 미래에 좋은 징조가 아닌 두 가지 중요한 사건이 일어났다. 첫째, 12 31일 현 협상이 만료되기 전에 한반도에서 미군 자금 지원을 위한 새로운 한미방위비분담금 특별협정이 합의에 이르지 못하고 한미 정부간의 협상이 결렬되었다. 한편 같은 시점에 트럼프 대통령은 시리아에서의 미군 철수에 이어 아프가니스탄 주둔 병력 감축하기로 한 그의 결정에 대해 동맹국과의 거래 입장을 재확인했다. 그리고 트윗 글을 통해 미국 동맹국의 중요성에 대한 근본적인 입장 차이를 드러낸 매티스 국방부 장관의 사직서를 비난했다.

 

Trump may see the SMA impasse as an opportunity to end the U.S. presence. At his press conference on June 12th at the Singapore summit, he declared that he wanted to bring U.S. troops home. In June and August, he proclaimed that military exercises in Korea were not only “provocative war games” but they were too expensive. His December 24 tweet, now infamous in Korea, may be most ominous for the alliance: “We are substantially subsidizing the Militaries of many VERY rich countries all over the world, while at the same time these countries take total advantage of the United States, and our TAXPAYERS, on Trade. General Mattis did not see this as a problem. I DO, and it is being fixed!”

 

트럼프는 한미 방위비 분담금 특별협정 협상의 교착 상태를 미군 주둔을 종식시킬 수 있는 기회로 볼 수도 있다. 6 12일 싱가포르 정상회담에서 트럼프 대통령은 미군을 귀국시키고 싶다고 선언했다. 6월과 8월에는 한국에서의 군사 훈련이 "도발적인 전쟁 게임"일 뿐만 아니라 훈련 비용이 너무 많이 들어간다 라고 선언했다. 한국에서 지금 널리 알려진 그의 12 24일 트윗은 동맹에 대해 가장 불길한 징조일 것이다. "우리는 전 세계 많은 부유한 국가들의 군사 비용에 실질적으로 보조하고 있는 반면에 이들 잘 사는 국가들이 무역에서 미국과 우리의 시민들의 이익을 취하고 있다. 매티스 장관은 이것을 문제로 삼지 않았다. 나는 문제라고 본다. 그리고 그 문제는 바로 잡히고 있다!"

 

The SMA is negotiated every five years and establishes the funding levels the ROK government provides to support the stationing costs of U.S. forces in Korea. These funds cover logistics, utilities, maintenance and construction of facilities, and local Korean workers’ salaries. After ten meetings, no agreement could be reached and, according to Korean reports, the negotiators are back to square one.

 

한미 방위비 분담금 특별협정은 5년마다 협상되며, 한국 정부가 주한미군의 주둔 비용을 지원하기 위해 제공하는 자금 수준을 정한다. 이 자금은 물류, 공익설비, 시설의 유지 부수 및 건설, 현지 근로자의 급여를 포함하고 있다. 10번의 협상 회담 후에, 어떠한 합의도 이루어지지 않았으며 한국 보도에 따르면, 협상가들은 다시 원점으로 돌아갔다고 한다.

Trump seems not to recognize that the ROK makes significant contributions to its own defense. In 2017, 2.7 percent of its GDP went to defense — a higher percentage than any member of NATO except the U.S. Furthermore, the ROK’s 2018 defense budget increased by 9.9 pecent, or $40 billion, the largest in history. It has an active force of 625,000 troops with 28,000 Americans stationed in South Korea. Under the current SMA, the ROK covers half of the roughly $1.6 billion basing cost for American troops, but according to reports, Trump wants Seoul to pay 100 percent.

 

트럼프 대통령은 한국이 자국의 자체 방위에 상당한 기여를 하고 있다는 것을 인정하지 않는 것으로 보인다. 2017년 국내총생산(GDP) 2.7%가 국방비로 돌아갔는데 이는 미국을 제외한 NATO의 다른 회원국보다도 높은 수준이다. 더욱이 한국의 2018년 방위비는 9.9%400억 달러로 높아졌다. 한국은 주한미군 28,000명의 미군과 62 5천명의 병력을 가지고 있다. 한미 방위비 분담금 특별협정하에서 한국은 주한미군에 거의 16억 달러의 기본 비용의 절반을 부담하고 있지만 보도에 따르면 트럼프는 한국이 100%를 부담하기를 원하고 있다.

 

Yet South Korea already covers more than just annual basing costs. The recently expanded Camp Humphreys is now the largest U.S. military base outside of the continental U.S. It cost some $10.7 billion and the ROK provided 90 percent of the funds. The ROK government also agreed to a renegotiated Korea-U.S Free Trade Agreement, in response to pressure from Trump.  Finally, from 2012 through 2016 the ROK purchased $19.8 billion in U.S. military equipment through Foreign Military Sales and Direct Commercial Sales. 

 

그러나 한국은 이미 연간 기준 기본비용 그 이상을 부담하고 있다. 최근 확장된 캠프 험프리는 현재 미국 대륙 밖에 있는 가장 큰 규모의 미군 기지이다. 그 기지는 약 107억 달러의 비용이 들어갔으며 한국이 그 자금의 90퍼센트를 제공했다. 또한 한국 정부는 트럼프 대통령의 압력에 대응해 한미 자유무역협정(FTA) 재협상에도 합의했다. 결국 2012년부터 2016년까지 한국은 대외군사판매(FMS, Foreign Military Sales, 군사상 필요한 방위물자와 용역을 우방국에 판매하기 위한 관련법)과 직접민간구매(DCS, Direct Commercial Sales, 민간 군수업체를 통해 군사 무기 구매)를 통해 198억 달러의 미국 군사 장비를 구매했다.

 

It is essential for both sides to remember that the primary purpose of the alliance is to prevent war. The highest ranking North Korean defector, Hwang Jong Yop, said the only thing deterring an attack by the North is the presence of U.S. troops. Unlike Iraq and Afghanistan a war on the Korean peninsula will have global impact and the loss of blood and treasure will far surpass the 1950-53 conflict. 

 

한국과 미국은 동맹의 주된 목적이 전쟁을 예방하는 것이라는 점을 기억하는 것이 중요하다. 최고위급 탈북자인 황장엽(표기는 황종엽, 발음상 잘못 표기한 듯)씨는 북한의 공격을 막는 유일한 것은 미군의 존재라고 말했다. 이라크와 아프가니스탄과는 달리 한반도에 대한 전쟁은 전세계에 영향을 미칠 것이고 생명과 재산의 손실은 1950-1953년 사이의 충돌을 훨씬 넘어설 것이다

 

When the previous SMA expired at the end of 2013, the ROK and U.S. concluded a follow on agreement a month later. It provided for a 6 percent increase in ROK contributions, which the ROK parliament did not approve until April 2014. However, there was no interruption of support and services, since the two sides extended the old agreement on a provisional basis, much like the situation under a continuing resolution when a budget is not passed in the U.S. It is unknown what will happen when the current SMA expires as the situation is significantly different with two new presidents. 

 

한미 양국은 2013년 말 이전 한미 방위비 분담금 특별협정이 만료되자 한 달 뒤에 합의에 따른 후속 합의를 했다. 2014 4월까지 한국 국회가 승인하지 않은 6%의 한국 분담금 인상분을 제시했다. 그러나 한미 양측이 기존 합의를 임시로 연장했기 때문에 미국에서 예산이 통과되지 않을 경우 지속적으로 해결하는 그런 상황에서와 마찬가지로 지원 및 서비스 중단은 없었다. 현 상황은 두 명의 새로운 대통령이 너무나 다르기 때문에 현 한미방위비 분담금 특별협정이 만료되면 어떤 일이 일어날지는 모른다.

 

The issue is the U.S. view of alliances: alliances of shared values, shared interests, and shared strategy or alliances as purely transactional. Even the transactional view shows that the ROK funds a significant amount for the U.S. deterrent role while making the greater contribution of forces willing to fight for their country.

 

문제는 동맹을 공유된 가치, 공통의 이익, 그리고 공통의 전략이나 순수한 거래로 보는 동맹에 대한 미국의 시각이다. 심지어 거래의 관점에서도 한국은 미국의 억지력에 상당한 자금을 대는 동시에 국가를 위해 기꺼이 싸울 수 있는 더 큰 군사력을 만들고자 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If Trump’s view of alliances does not change, the ROK government may yet offer a compromise to increase its burden sharing contribution. But Moon will almost certainly ask Trump to meet him in the middle, and it’s unclear whether Trump will accept anything less than 100 percent. If he doesn’t, U.S. troops may soon be departing from the Korean Peninsula. It would be a tragic and abrupt end to the ROK-U.S. strategic alliance.

 

동맹에 대한 트럼프의 시각이 바뀌지 않으면, 한국 정부는 분담금 증액을 위한 타협을 제시하지 않을 수도 있다. 그러나 문 대통령이 트럼프 대통령에게 어느 중간 시점에서 만나자고 할 것은 거의 확실한데, 트럼프 대통령이 100% 미만을 수용할지는 알 수 없다. 만약에 트럼프 대통령이 그렇게 하지 않는다면, 미군은 곧 한반도에서 철수할 것이다. 그것은 한미 전략적 동맹의 비극적이고 갑작스러운 종지부를 찍게 될 것이다.

More worryingly, it could bring a tragic and abrupt start of a new conflict with North Korea, without the presence of a U.S. deterrent force.

 

더욱 걱정되는 것은 미국의 억지력이 없어진다면 북한과의 비극적이고 갑작스러운 새로운 분쟁이 시작될 수도 있다는 점이다.

 

David Maxwell, a 30-year veteran of the United States Army and retired Special Forces colonel, is a senior fellow at the Foundation for Defense of Democracies. Follow him @davidmaxwell161. Follow FDD on Twitter @FDD. FDD is a Washington-based, nonpartisan research institute focusing on national security and foreign policy.

더 힐, 12월 대규모 한미 공중훈련 취소


- 남북미 외교적 대화 지속 위해 한미연합훈련 취소

- 19일 싱가포르 한미 국방장관 회담에서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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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S, South Korea cancel another military exercise

-미, 또 하나의 군사훈련 취소

 

BY ELLEN MITCHELL - 10/19/18 12:37 PM EDT 271

 

© Getty Images

 

The U.S. and South Korea have suspended another joint military exercise on the Korean Peninsula this year to allow for more negotiations over North Korea’s nuclear program, the Pentagon’s top spokeswoman said Friday.

 

미국 국방부 대변인은 금요일 미국과 한국은 북한의 핵 프로그램에 대한 더 많은 협상을 위해 올해 한반도에서 또 다른 합동 군사 훈련을 중지하고 있다고 말했다.

 

The Vigilant Ace exercise, planned for December, has been canceled "to give the diplomatic process every opportunity to continue,” Dana White said in a statement.

 

다나 화이트 국방부 대변인은 발표문을 통해 12월로 예정된 비질런트 에이스(Vigilant ACE, 공중 경계) 훈련은 "외교적 협상과정을 계속 진행할 수 있도록 모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취소되었다"라고 밝혔다.

 

The cancellation comes after Defense Secretary James Mattis met with South Korean Minister of Defense Jeong Kyeong-doo on Friday in Singapore at a regional security conference.

 

이러한 취소 결정은 금요일 메티스 미국 국방장관이 싱가포르에서 열린 지역안보회의에서 정경두 한국 국방장관을 만난 후 이루어졌다.

 

White said Mattis and Jeong are "committed to modifying training exercises to ensure the readiness of our forces."

 

화이트 대변인은 메티스와 정경두 장관은 우리 군의 준비태세를 확보하기 위한 훈련 연습을 수정하는데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The Associated Press reported that Mattis also met with his Japanese counterpart on the cancellation — both in the meeting with Jeong and then separately after — and they "reaffirmed their commitment to regional security."

 

AP 통신은 메티스 국방장관은 또한 정경두 장관과의 회담과 그 후 별도로 훈련 취소에 대해 일본측 상대와 만났으며 지역안보에 대한 그들의 의지를 재확인했다라고 보도했다.

 

Following his June summit with North Korean leader Kim Jong Un, President Trump announced that he was suspending joint U.S.-South Korean military exercises, calling them  expensive and provocative.

 

김정은 위원장과 6월 정상회담 이후, 트럼프 대통령은 비용도 비싸고 도발적이라며 한미 연합군사훈련을 중지하겠다고 발표했다.

 

The announcement caught the Pentagon and U.S. allies by surprise, but the Defense Department later announced that it was canceling the summer Ulchi Freedom Guardian exercise and two Korean Marine Exchange Program exercises.

 

트럼프 대통령의 발표는 미 국방부와 동맹국들을 놀라게 했지만, 미 국방부는 후에 여름에 열리는 을지프리덤 가디언(Ulchi Freedom Guardian) 훈련과 두 번의 한국 해상 교환 훈련의 취소를 발표했다.

 

Mattis at an August press briefing said the Pentagon had “no plans at this time” to suspend any future military exercises with South Korea. A day later, he clarified that there has been “no decision” on future exercises.

 

8월 기자회견에서 메티스 국방장관은 국방부는 한국과 앞으로의 모든 군사훈련을 중단에 대해 이 시점에서는 아무런 계획이 없다라고 말했다. 그러나 다음 날, 메티스 국방장관은 향후 군사훈련에 대해 결정된 바가 없다라고 분명히 했다.

 

Gen. Robert Abrams, who recently took command of U.S. forces in South Korea, said in September that suspending military exercises on the Korean Peninsula was resulting in a “slight degradation” of readiness.

 

최근 주한 미군 사령관으로 지명된 로버트 에이브람스는 9월에 한반도에서의 군사훈련 중단은 준비 태세에 있어 경미한 저하의 결과를 나을 수 있다고 말했다.





CNN 트럼프 북미 정상회담 아주 가까운 시일 내열릴 것

 

-트럼프와 폼페이오, 북미 정상회담 조만간 개최될 것

-미국 내 관료들, 아직은 시기상조 너무 많은 양보 우려

-1년 전 유엔 연설과 상이한 환경

-남북미 정상 간의 흔들리지 않는 신뢰 구축

-신중하자는 백악관 보좌진들

 

기사 바로가기 : https://cnn.it/2pyN8Ea

 


Trump says second meeting with North Korea's Kim could be 'quite soon'

트럼프, 김정은 위원장과의 2차 정상회담이 아주 가까운 시일에

 

By Jeremy DiamondAllie Malloy and Abby Phillip, CNN

Updated 1351 GMT (2151 HKT) September 24, 2018



 


Source: CNN Trump: Second summit with Kim 'quite soon' 01:10

트럼프: 김정은과의 2차 정상회담이 아주 가까운 시일에열릴 것이다

 

(CNN) President Donald Trump, arriving at the United Nations on Monday morning, said he and Kim Jong Un will meet for a second time "quite soon."

 

(CNN)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월요일 오전 유엔본부에 도착하며 자신과 김정은 위원장이 아주 가까운 시일에두 번째 회담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It looks like we'll have a second summit quite soon. As you know, Kim Jong Un wrote a letter -- a beautiful letter -- and asked me for a second meeting and we will be doing that. (Secretary of State Mike) Pompeo will work that out in the immediate future," Trump said, claiming there has been "tremendous progress on North Korea."

 

트럼프 대통령은 “2차 정상회담이 아주 가까운 시일 내에 열릴 것 같습니다. 아시다시피, 김정은 위원장이 서한을 보냈습니다. 아주 멋진 서한이었습니다. 그 서한에서 나에게 두 번째 회담을 요청했고, 우리는 곧 그렇게 할 것입니다. (국무장관 마이크) 폼페이오가 아주 조만간 그 회담을 해결할 것이라고 말하며, “북한에 엄청난 진전이 있었다고 강조했다.

 

Diplomacy between the US and North Korea has continued in fits and starts since Trump met with Kim in Singapore in June, with Trump most recently canceling Pompeo's planned trip to Pyongyang last month, believing the visit would not be fruitful.

 

6월 싱가포르에서 트럼프가 김 위원장을 만난 이후 미국과 북한 외교는 하다 말다를 반복했다. 가장 최근 들어 트럼프는 지난 달 폼페이오 미 국무장관의 계획된 평양 방문을 성과가 없을 것이라고 생각하고 취소했다.

 

Trump's announcement follows weeks of encouragement on the part of North and South Korea for the US President to continue his diplomatic outreach to Pyongyang.

 

트럼프 대통령의 발표는, 몇 주 동안 미국 대통령이 북한에 대한 외교적 지원을 계속할 수 있도록 남북한 입장에서 격려에 이은 것이다.

 

Trump has continued to express a rosy optimism about the fate of the US-North Korea diplomatic effort and repeatedly expressed confidence in the strength of his personal relationship with Kim. The second summit, Trump said later in the day, would take place at an undetermined location, though likely not in Singapore, where the leaders first met in June.

 

트럼프는 그 동안 북-미 외교의 운명에 대해 장밋빛 낙관론을 언급해왔으며 김 위원장과의 개인적 친밀감에 대해 자신감을 거듭 밝혀왔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오후 6월 두 정상이 처음 만난 싱가포르에서는 아닐지 몰라도 아직 결정은 되지 않았지만 모처에서 두 번째 정상회담이 열릴 것이라고 말했다.

 

Nonetheless, US officials have worried that a second summit between Trump and Kim is premature and would hand North Korea too much in return for little concrete and verifiable progress toward denuclearization.

 

그럼에도 불구하고, 미국 당국자들은 트럼프 대통령과 김 위원장 간의 2차 정상회담이 시기상조이며 비핵화를 위한 구체적이고 검증 가능한 진전 없이 그 대가로 너무 많은 것을 양보하게 될 수 있다고 우려하고 있다.

 

Arriving at the UN headquarters on Monday morning, Trump also touted how much the world has changed since he threatened during his UN speech a year ago to "totally destroy" North Korea if it threatened the US or its allies.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오전 유엔본부에 도착한 뒤 1년 전 유엔 연설에서 미국이나 우방국을 위협하면 북한을 완전히 파괴하겠다고 위협한 이후 전 세계가 얼마나 많이 달라졌느냐며 목소리를 높였다.

 

"This is a different world. That was a very dangerous time. This is one year later, a much different time," Trump said.

 

트럼프 대통령은 이번은 차원이 다르다. 그 때는 매우 위험한 시기였다. 이번은 1년이 지난 후이고 아주 다른 차원이다라고 말했다.

 

Moon: Progress with NK depends on the US 02:18

문재인 : 북한과의 관계 진전은 미국에 달려 있다.

 

'Unwavering trust'

흔들리지 않는 신뢰

 

Sitting down hours later with South Korean President Moon Jae-in, Trump hailed the progress the two have made with the North Korean leader and gobbled up Moon's praise of Trump's role in the process.

 

Moon repeatedly said he and Kim believe Trump's personal involvement has been critical to the diplomatic efforts, feeding a belief Trump already holds.

 

문 대통령은 자신과 김 위원장은 트럼프 대통령의 개인적인 기여가 외교적 노력에 중요한 역할을 했으며 트럼프 대통령이 이미 지니고 있는 신념을 키워 나갔다고 거듭 강조해 말했다.

 

"Chairman Kim wants to repeatedly convey his unwavering trust in expectations for you while expressing his hope the meet you soon ... you are indeed the only person who can solve this problem," he said.

 

문 대통령은 김 위원장은 곧 트럼프 대통령과의 회담에 대한 자신의 희망을 표현하면서 트럼프 대통령에 대한 기대에 있어 자신의 흔들리지 않는 신뢰를 거듭 전달하고 싶어 합니다트럼프 대통령은 정말로 이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유일한 분입니다.”라고 말했다.

 

Moon has consistently said Kim is committed to denuclearization. During an announcement in Seoul on Thursday, Moon said the North Korean leader had promised to should down the second nuclear test site, Tongchang-ri.

 

문 대통령은 김 위원장은 비핵화에 많은 노력을 하고 있다고 거듭 언급했다. 목요일 서울에서 발표할 때, 문 대통령은 김정은 국무위원장은 동창리 두 번째 핵 실험장을 해체하겠다고 약속했다고 말했다.

 

"When Tongchang-ri is dismantled, then no more missile launches will be possible. This means no more development of missiles," Moon said.

 

문 대통령은 동창리 시설이 해체되면 너 이상의 미사일 발사는 불가능해질 것입니다. 이것은 더 이상의 미사일 개발도 없을 것임을 의미하는 것입니다.”라고 말했다.

 

Trump, meanwhile, touted Kim's "tremendous enthusiasm" for reaching a deal with the US on denuclearization, but said there is "no rush" to reach an agreement.

 

반면 트럼프 대통령은 비핵화에 관한 미국과의 협상을 이루겠다는 김 위원장의 엄청난 열정에 찬사를 보냈지만 합의에 이르기까지 서두르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I see tremendous enthusiasm on behalf of Chairman Kim for making a deal," Trump said. "We are in no rush. We are in no hurry. ... We've made more progress than anybody's made in -- ever."

 

트럼프 대통령은 나는 협상을 위한 김 위원장의 엄청난 열정을 알고 있다고 말하며, “우리는 서두르지 않을 것이다. 우리는 서두르지 않으며 우리는 예전에 이루었던 것보다 더 많은 진전을 만들었다고 했다.

 

The comments indicated once again that Trump is captivated by Kim's rhetoric about denuclearization, but is less focused on North Korea's ongoing efforts to quietly advance its nuclear program and has not taken any verifiable steps toward denuclearization.

 

트럼프 대통령의 언급은 비핵화에 대한 김 위원장의 수사에 사로잡혀 있음을 다시 한번 보여주었지만 북한이 핵 프로그램을 조용히 발전시키고 있는 북한의 지속적인 노력은 덜 강조했다. 그리고 비핵화에 대한 모든 검증 가능한 조치들은 취하지 않았다.

 

He touted the strength of his relationship with Kim Jong Un, saying: "The relationship is very good. In fact, in some ways it's extraordinary."

 

트럼프 대통령은 관계는 매우 좋다. 사실, 여러 면에서 매우 놀라운 일이다.”라고 말하며 김정은위원장과의 관계를 강하게 내세웠다.

 

Aides call for caution

신중하자는 보좌관들의 요구

 

In a sign of the diverging views between Trump and his top foreign policy aides, just a day earlier US Ambassador to the United Nations Nikki Haley said she believed talk of a second summit was premature.

 

트럼프와 그의 고위 외교정책 보좌관들간의 견해가 엇갈리는 조짐을 보이자, 바로 하루 전 니키 헤일리 유엔 미국대사는 2차 정상회담에 대한 논의는 시기상조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I think Secretary Pompeo needs to have a couple more conversations before the President meets with Kim again," Haley said Sunday on ABC's "This Week."

 

일요일 ABC “디스 위크와의 인터뷰에서 헤일리 대사는 나는 폼페이오 국무장관이 트럼프 대통령과 김 위원장이 만나기 전 두 번 이상 대화를 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한다라고 말했다.

 

Pompeo had also expressed caution about the likelihood of a second summit between Trump and Kim in the near future, but on Monday defended Trump's decision to forge ahead with a second meeting.

 

폼페이오 국무장관 또한 가까운 미래의 트럼프 대통령과 김정은 위원장 간의 2차 정상회담 가능성에 대해 신중한 입장을 보였지만, 월요일에는 두 번째 회담을 추진하겠다는 트럼프의 결정을 옹호했다.

 

"We went at this the other way for decades, and North Korea continued to build its nuclear program," he said.

 

폼페이오 국무장관은 우리는 수십 년 동안 서로 다른 길로 갔다. 그리고 북한은 계속해서 핵 프로그램을 구축했다고 말했다.

 

"We tried to do details, we tried to do step for step, we tried to do trade for trade -- each of those failed. We're coming at this from a different direction. We're bringing the two senior leaders -- the individuals who can actually make the decisions that will move this process forward -- bring them together so that we can make progress."

 

"우리는 세부 사항들을 하려고 노력했고, 단계별로 하기 위해 노력했고, 거래를 위한 거래를 하려고 했습니다. 그래서 서로 실패했습니다. 우리는 서로 다른 방향에서 이를 해결하기 위해 다가 오고 있습니다. 우리는 실제로 결정을 내릴 수 있어서 이 과정을 진전시키려는 두 명의 최고 지도자가 있습니다. 두 지도자가 함께해야 이 과정을 앞으로 나아가 발전시킬 수 있습니다.."

 

Asked if it would be "ludicrous" to have a meeting without more progress, Pompeo replied: "Absolutely not. If we can continue to make progress and have conversations, I think there's enormous value in that."

 

더 이상 진전되지 않고 회의를 여는 것이 "터무니 없는" 것이 될 것이라는 질문을 받았을 때, 폼페이오 국무장관은 "절대 그렇지 않다. 북한과 미국이 계속 진행해서 대화를 나눌 수 있다면, 나는 그 자체로 엄청난 가치가 있다고 생각한다."라고 답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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